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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병원 가는 사실 알아채고 충격받은 야옹이.."왜 말 안 해줬냥?"
노트펫 · 2021-10-14

지난 13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마이도나뉴스는 차에 탄 뒤에야 병원에 간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받은 고양이 '오코메'를 소개했다.
일본에 거주 중인 한 트위터 유저는 현재 고양이 '포테치', '코유키', 오코메와 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 왼쪽부터 오코메, 포테치, 코유키.
이날도 집사가 이동가방을 거실에 꺼내두자 삼냥이들은 서로 차지하려 했다.
최후의 승자는 집에서 가장 어린 7개월 차 냥이 오코메였다. 언니와 오빠 고양이를 제치고 이동가방을 차지한 녀석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어 "이날 중성화 수술을 하고 왔는데 아무 문제 없이 잘 마치고 돌아와 회복 중이다"며 "포테치와 코유키는 오코메를 보자마자 걱정이 됐는지 내내 옆에서 위로를 해줬다"고 덧붙였다.ちなみに散々怖がっていたのに診察台に上がったら上がったで掛かりつけの先生のことは好きなのでゴロゴロ凄すぎて 「本当は聴診器してもゴロゴロ音の向こう側に聞こえるんですけどおこめちゃんゴロゴロ爆音すぎるのでレントゲンで見てきますね☆」と言われる爆笑エピソード付きです。 pic.twitter.com/b0wgcOyEhX
— ぽてこゆこめ@かに (@potechi_nikki) October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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