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영상] '댕댕이가 1+1' 두 개는 필요없는 껌딱지 형제노트펫 · 2021-11-01[노트펫] 바늘 가는 곳에 실 따라가듯 한 몸처럼 움직이는 멍멍이 형제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언제나 1+1' 두 개씩 사줘도 하나만 이용하는 껌딱지 멍멍이 형제[영상] '아직 쪼꼬미인 줄 아는 듯?' 댕댕이의 다 보이는 숨바꼭질'간식 앞에서 사라지는 형제애'..먼저 먹으려 '멍펀치' 날리는 강아지들질투 유발하는 '엄마♥냥이'.."엄마, 고양이 무섭다며?"자기 침대 놔두고 엉뚱한 데 눕는 뽀시래기 강아지.."내가 눕는 곳이 곧 내 침대!"어깨동무하고 훈훈한 '브로맨스' 보여준 고양이 형제..누리꾼 '심쿵'문틈 사이로 느껴지는 따가운 시선 "형아~ 엄마가 밥 먹으래~"매일 밤 아빠와 강아지가 펼치는 '메롱' 대결..'마무리는 뽀뽀'2m의 나뭇가지를 나르는 두 모녀 댕댕이[영상] '애정 표현 확실한' 동생 냥이와 '포기해서 편해진' 형 냥이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