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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과 장식장 사이에서 빼꼼 고개 내민 고양이..“나 좀 빼달라냥”
노트펫 · 2021-11-01
![고양이 엠마가 벽과 TV 장식장 사이에 끼었다. [출처: Twitter/ NEKOLAND13]](https://creators.mypetlife.co.kr/wp-content/uploads/2021/11/202111012a5fcaa90e4dbb96d6bed286442469b9.jpg)
고양이 엠마가 벽과 TV 장식장 사이에 끼었다. [출처: Twitter/ NEKOLAND13]
고양이 2마리를 키우는 집사는 최근 활발한 고양이 ‘엠마’가 보이지 않아서, 엠마를 찾아다녔다. 집안을 돌아다녀도 엠마가 없어서, 집사는 엠마를 잃어버린 게 아닌지 걱정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의외의 장소에서 엠마를 찾았다! 집사는 지난 10월 28일 트위터에 엠마를 찾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집사는 “어젯밤에 고양이가 없다고 온 집안을 뒤지다가 가구 뒤에서 미안한 듯 나온 고양이”라고 설명을 달았다.
엠마는 마치 잘못을 알고 반성하는 것처럼 보여서, 네티즌들을 배꼽 잡게 했다.
네티즌들은 22만회 넘는 ‘좋아요’를 누르며 함께 웃었다. 한 네티즌은 “눈에 반성의 빛이 있다. ‘여기 있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다.”고 엠마를 감쌌다. 엉뚱한 곳에서 나온 고양이 사진을 공유한 네티즌도 있었다.呼んだ? pic.twitter.com/3xxccBk6TS
— たけし。@ฅ^._.^ฅ好き// (@take07take17) October 28, 2021
![TV 장식장 뒤가 개방된 탓에 엠마가 들락날락 거리다가 틈새에 꼈다. [출처: 네코랜드 유튜브]](https://creators.mypetlife.co.kr/wp-content/uploads/2021/11/202111018beca12f670f1675bacd0a96c26395f4.jpg)
TV 장식장 뒤가 개방된 탓에 엠마가 들락날락 거리다가 틈새에 꼈다. [출처: 네코랜드 유튜브]
엠마의 집사와 비슷한 TV 장식장을 가진 집사라면, 장식장을 벽에 고정하는 게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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