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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렵다는 다묘가족 '단체샷' 성공한 집사..'서있기만 해도 화보'
노트펫 · 2021-11-01

사진=Instagram/xoxoxoaby(이하)

미모 구멍 1도 없는 가족 사진
사이좋게 나란히 앉아있는 고양이들.
닮은 듯 다른 미모를 자랑하며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다 같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더없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해당 사진은 3천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집사야~ 우리가 이로케 귀여운데 맛있는 거 안 줄 고양?"

오 고가는 냥펀치 속에 쌓이는 우애~
개성 넘치는 4마리 냥이들이 한 지붕 생활 중인 은지 씨네.
첫째 망고는 1살 난 공주님으로,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이라고.
"집사야 내 이름이 귀여워냥? 왜 나만 보면 다들 귀여워라고 하냥?"
둘째 키위는 생후 9개월 된 공주님으로, 우다다도 제일 많이 하고 화분에 있는 돌멩이들을 다 꺼내놓는 게 취미인 말괄량이라고.
사고는 많이 치지만, 동생 벨라와 루카를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듬직한 모습도 보여준단다.
식탐이 매우 강한 편이라 동생들이 밥을 남기면 달려와 깨끗하게 설거지를 해주기도 한다는데.
귀여움이 1+1
벨라는 둘째 키위와 생김새가 유난히 닮았다고.
외모뿐 아니라 키위를 졸졸 따라다니며 키위의 행동을 뭐든 따라 하는 키위 '껌딱지'란다.
집안의 유일한 왕자님인 루카는 순둥순둥한 성격으로 집사 품에서도 꿀잠을 자는 무릎냥이라는데.
"우리 눈나들과 나의 일상이 궁금하다면 인스타@xoxoxoaby(클릭)로 논너와라옹~"

"집사랑 평생 꽃길만 갈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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