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조 치즈 이야기-외출한 상태에서도 아가들을 지켜볼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feat. 반려동물 CCTV)
안녕하세요. 치즈 아빠입니다. 외출시에도 반려동물을 지켜볼 수 있는 아이템, 반려동물 CCTV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설명=실내를 돌아다니는 앵무새, 출처=게티이미지
설명=새장속의 앵무새, 출처=게티이미지
반면, 강아지나 고양이는 보통 특정 지역이 가둬놓고 키우지 않죠. 그래서 보통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은 이동형 CCTV를 갖춰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반려동물 CCTV의 기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물론 기기마다 편차는 조금씩 있겠지만 보통 5만 원 전후의 기기만으로 어지간한 기능은 모두 구현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휴대폰에 한 번 연동해 놓으면 낮에는 물론이고, 밤에도 아무 문제 없이 관찰할 수 있고요, 외출 시 반려동물 카메라를 통해 동물에게 말을 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의 소리 또한 외부에서 휴대폰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덧붙여, 녹화도 가능한데 녹화기능을 활용하려면 별도로 SD카드를 구입해 CCTV에 끼워 넣으면 됩니다. 세상 참 좋아졌죠?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은 낮아지고 기능은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CCTV로 보이는 반려동물의 모습은 어떨까요? 궁금하시죠?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횟대에서 쉬고 있는 뽀또의 모습 (카메라 각도를 위로 해서 찍어봤습니다)
여유롭게 밥을 먹고 있는 치즈의 모습
한밤중에 찍은 모습 (생각보다 잘 보이지 않나요?)권윤택 에디터 (이메일 passion83k@gmail.com 인스타그램 @oscariana_1)
‘작가’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졸저만 두 권 출간한 채 평범한 연구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2월부터 에메랄드 빛깔의 작은 앵무새 ‘치즈’를 키우게 된 이후로 길바닥의 참새, 비둘기마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는 감수성 높은 아빠다. 현재는 치즈엄마와 단란한 신혼을 보내고 있고, 주중에는 평범한 회사원, 주말에는 앵집사 치즈아빠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육조(育鳥)생활에 전념한다. 친동생과 공저로 <무심장세대>, <삶의 36.5도>를 썼다. 현재 아내와 함께 네이버 웹소설에서 <나는 시방'새'다>를 연재중이다.
네이버 웹소설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835715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ZhoB3c8Xk9RwxqZTOIsE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