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소반 계절스틱 봄, 여름 |짜먹는 계절별로 건강하게 아기 고양이 간식으로도 딱이네
계절별로 건강하게 챙겨주는 짜먹는 고양이 간식
집사님들의 쇼핑 목록에서 빠질 수 없는 간식이 있다 하면 바로 고양이 츄르라고 불리는 스틱형 짜먹는 간식일 거에요!(츄르라는 단어는 특정 브랜드의 상표권이 등록된 단어라 스틱형 간식 또는 짜먹는 간식이라 부르는 게 맞는 것 같아 고양이 츄르라는 단어보단 짜먹는 간식, 스틱형 간식이라고 할게요!)
저 또한 좋은 기호성, 편한 급여의 장점이 있기에 항상 떨어지지 않게 쟁여놓고 있어요. 다만 좋은 재료를 쓰고, 되도록이면 저염. 나트륨이 낮은 제품들을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반려소반 계절스틱 봄, 여름
반려소반에서 출시 된 계절 스틱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제철음식으로 만들어진 고양이 간식인데요. 지금 계절에 맞춰 시아와 하이에게 봄(소고기 맛), 여름(닭고기 맛)을 준비해봤어요.
1박스에 30스틱으로 대용량이라 좋더라고요. 패키지도 예뻐서 선물하기도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도 반려소반 스토어팜에서 지금 13,000원인데 할인쿠폰 받으면 11,000원에 구매 가능하더라구요! 30스틱에 13,000원이면 가격대도 괜찮은 것 같아요.

봄 소고기 맛, 환절기케어 / 여름 닭고기 맛, 피부케어
가을 고등어 맛, 헤어볼케어 / 겨울 청어 맛, 요로케어
제철 음식으로 만들어진 사계절 4가지 맛, 케어가 있어요.
한 스틱 당 10g으로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용량이에요. 너무 많지도 않고, 간식으로 딱 적당한 느낌이랄까요?
제형은 너무 흐르는 묽은 제형도 핥아먹기 힘든 되직한 스타일도 아니고 딱 급여하기 좋은 적당한 제형이에요.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게 엄마의 마음이죠. 냥린이가 집에 있다 보니 더 아기 고양이 간식도 꼼꼼히 따져보는 편이에요. 나트륨 함량이 낮은 스틱들만 주고 있고, 반려소반 계절스틱 역시 나트륨이 낮은 고양이 간식이라 아기 고양이 간식으로 딱이다 싶었답니다.
계절스틱 나트륨 봄 0.14 / 여름 0.16 / 가을 0.17 / 겨울 0.18
(바른 제조공정.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다 마친 반려소반 계절스틱)
아기고양이 간식
저는 하이의 사회성 교육을 위해 짜먹는 간식을 주로 이용해요. 보상용으로! 병원 갈 때, 병원에서, 목욕할 때, 양치를 위해, 칭찬용으로 주기에 하이가 스틱형 짜먹는 간식을 들었다 하면 아주 난리가 난답니다.
이렇게 말이죠 ㅋㅋㅋ 목욕 후 드라이룸에서 너무 잘 있어서 계절스틱을 들고 왔더니 두 발을 들고 난리간 하와이.
아니!?! 이건 소고기잖아? ❤️하.또.소 (하와이 또 소고기)라는 말이 있을 만큼 하이가 소고기를 진짜 좋아하거든요ㅋㅋㅋ 예상대로 진짜 이성을 잃고 좋아하는 우리 아기고양이 ❤️
아기고양이 간식으로도 딱인 반려소반 계절스틱, 건강한 고양이간식 추천
얼~마나 맛있게 먹게요~? 격하게 씹어 먹듯 먹다가 쫍쫍 빨아 먹기도 하고 ㅋㅋㅋ
(윙크) 이 닭고기 맛은 최고샤!시아가 여름을 다 먹여갈 때 가을, 겨울도 사보기로!


먹는 것 마저 예쁜 우리 공주❤️ 너무 예쁘지 않나요?
계절스틱이 대용량 한 박스에 30스틱이라 이번에 남집사 본가에도 챙겨갔어요! 강아지도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름이 행복이인 푸들 친구인데 짜먹는 스틱을 좋아한다고 해서 가져왔는데 정말 잘 먹더라구요 ❤️ 행복이는 행복하개! 기호성 좋은 거 인정!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담긴 건강한 고양이 간식. 반려소반 계절스틱
대용량 고양이 간식을 찾으시거나 원재료, 성분 좋고 기호성 좋은 간식을 찾으신다면 반려소반 구경해보세요!
짜먹는 간식 외에도 통살 등 고양이, 강아지 친구들을 위한 건강한 간식들이 많이 있거든요 :-)
이 포스팅은 비마이펫과 반려소반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