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집사 추천

강아지 유산균 일동제약 비오비타 프로바이오틱스 면역력을 부탁해

엘리 · 2022-06-09

강아지 유산균 일동제약 비오비타 프로바이오틱스, 면역력을 부탁해 !!

얼마 전에 꼬망이가 장염으로 며칠 고생하면서 유산균의 중요성을 더더욱 실감하는 요즘 .. ㅠㅠ 병원에 입원도 했다가 퇴원 후 꾸준하게 처방식과 약을 먹으면서 설사를 하던 게 어느정도 잡히긴 했지만, 기본적인 위와 장 건강 자체를 자체를 튼튼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니 꾸준하게 케어해줘야겠더라고요. ​​​

그렇게 해서 선택한 이번 강아지 유산균은 바로 일동제약 비오비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 ​일동제약에서 나온 제품인데다 비오비타는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으로 유명하다보니 소중한 우리 강아지를 위한 펫유산균으로도 믿음이 갔어요. ​반려견용 외에 반려묘용도 따로 나오고 있으니 냥집사분들도 맞는 걸로 구매 및 급여가 가능합니다.​​​​

우리 댕댕이 첫 유산균'이라는 타이틀처럼 생후 2주가 지난 어린 강아지에게도 급여 가능한 영양제에요. 보통 강아지 영양제는 1살 이후 성견이 되었을 때 급여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면역력이 좀 약하거나 건강이 우려되는 경우라면 수의사분과 상의 후 일찍부터 급여를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반려견은 장에 면역 세포 대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체내 유해균이 증가하면 그만큼 면역력이 떨어지고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꼭 설사나 변비 등의 배변 문제가 아니더라도 미리 강아지 유산균은 꾸준히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꼬망이도 일찍부터 먹이다가 입이 워낙 짧아서 사료와 간식 먹이는 것만도 바쁘다보디 영양제의 급여를 잠깐 소홀히 했었는데, 아이가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이젠 절대로! 매일 매일 빼 먹지 않고 급여하려 노력 하고 있어요 ㅠ_ㅠ ​​​

패키지에 따로 급여량이 적혀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찾아보니 5kg 미만 강아지는 1일 1회 1스푼 권장, 5kg 이상 강아지는 1일 2회, 1스푼 주면 된다고 해요. ​어린 반려견 or 처음 급여하는 경우라면 새로운 유익균이 들어가게 되면서 설사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권장량의 1/3 - 1/2 정도로 시작 후 변 상태에 따라서 점차 그 양을 늘려서 정량으로 급여해 주면 됩니다. ​​​​

보관방법은 서늘한 장소에 두면 되고 개봉 후에는 3개월 내 급여해 주는 것이 좋아요. ​​​

반려동물 장 건강에 최적화된 生낙산균, 유산균, 소화균 등의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어서 강아지 설사나 장염으로 고생했다면 딱이겠더라고요.​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 유익균의 먹이 프리바이오틱스 + 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 + 초유 및 비타민 황금배합 으로 이루어진 최강 조합의 영양제라 할 수 있어요.

여기에 보존제나 이산화규소, 착색료, 인공감미료, 합성향료, 스테아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탈셀룰로스 등 7가지 합성 첨가물은 無첨가라 안심할 수 있었어요.​​​​

박스 안에는 스푼이 동봉되어 있어서 이걸로 편하게 개량하여 반려견 체중에 맞춰 급여를 해 주면 됩니다. ​중국과 일본산 원료를 넣지 않고 국내산 및 유럽산 프리미엄 원료 사용으로 선호도 조사에서도 90% 이상 만족했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하던데, 저 또한 급여해 본 결과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

그리고 분말 가루가 아닌 이렇게 과립 형태로 되어 있어 가루날림이 적더라고요. 꼬망이는 덩치가 작은 소형견이라 하루 한 스푼으로 OK ! ​​​​

장염은 이제 다 나았지만 위와 장이 약해진 상태라 아직은 처방식 습식캔과 일반 사료를 반반 섞어서 급여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날의 식사는 a/d 캔을 물과 섞어 갈아준 뒤 여기에 비오비타 프로바이오틱스 한 스푼을 뿌려주었어요. 과립 타입이라 물에는 잘 녹지 않으니 사료나 습식 간식, 츄르 등에 섞어서 주시는 게 좋으니 급여 방법 참고 하세요 ~ ! ​​​

몸이 아프고 나니 더 응석쟁이가 된 꼬망이 ㅠㅠ 근데 사람도 몸이 아프고 나면 기력이 떨어지고 괜히 응석도 부리게 되듯이 댕댕이들도 똑같더라고요 ㅠㅠ​​​

꼬망이는 처음에 2/3 스푼을 급여해 보았는데 기호성, 배변상태 모두 좋아서 다음날부터 바로 그냥 한 스푼의 정량을 주었는데, 역시나 배변상태가 괜찮더라고요.​​​

가루가 아닌 과립형태라 혹시 이것만 골라 뱉어내거나 하진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다행히 편식하는 것 없이 비오비타 프로바이오틱스도 아주 잘 먹어서 안심 !! ​하루 한 스푼씩, 며칠 급여해 본 결과 정상변을 꾸준히 잘 봤고 배변 상태가 좋아서 진짜 만족스럽고 다행이다 싶었어요. 앞으로는 빼 먹지 않고 쭉 줄게 !! ​​​​

장염에 걸린 후 배변이 어느정도 잡히긴 했지만 한 번씩 무를 때가 있어 걱정이었는데, 비오비타펫 프로바이오틱스 급여 후에는 다행히 색상과 단단한 정도가 모두 정상이었어요. 한 번 약해진 장기는 금방 회복이 어렵고 면역력과도 직결되는 게 장 건강이니 앞으로도 강아지 유산균은 매일 매일 챙길 예정 ! ​반려견의 설사나 변비 등으로 고민인 견주 분이나 면역력과 건강을 미리 챙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일찍 꾸준히 챙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

이 글은 비마이펫을 통해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제공받고 작성한 체험단 후기입니다.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