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밥그릇 높이 조절 가능한 비마이펫 아크릴 펫테이블
우리 설탕찌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강아지식기는 높이 조절도 불가능하고 어릴 때 부터 사용해오던 것이라 쑥쑥 자란 지금 사용하기에는 식사하거나 물을 마실 때 조금 불편해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강아지 몸에 맞지 않는 밥그릇을 사용하다 보면 자세가 구부정해지기 때문에 소화에도 좋지 않고 작고 소중한 우리 댕댕이들의 관절에도 무리가 온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 설탕찌에게 딱 좋은 제품을 찾아보다 강아지 밥그릇 높이 조절 가능한 식탁을 사용해 보았답니다.
강아지 밥그릇 높이 조절 가능한 식탁

펫트리움과 비마이펫이 만나 아크릴 펫테이블이 만들어졌는데요.

택배 박스를 개봉해 보니 에어캡에 꼼꼼하게 쌓여 배송 되었어요. 박스를 열자마자 역시나 우리 설탕찌자기 건 줄 알고 관심이 많았어요 ㅎㅎ



에어캡 안에는 다시 작은 상자가 들어 있었고 작은 상자 안에도 에어캡에 쌓인 식기가 들어 있었어요. 완전 꼼꼼 하게 포장이 되어 있어 파손 될 염려는 전혀 없겠더라구요!!


그리고 강아지 밥그릇 높이 조절할 때 제일 중요한 아크릴 기둥까지 모두 하나하나 개봉해 보았어요.


아크릴 식기에는 비마이펫의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었고

바닥에도 귀여운 발바닥 모양이 그려져 있어 강아지 식기가 우리 설탕찌처럼 무척 귀엽더라고요 >< ㅎㅎ(물론 우리 설탕찌가 더 귀여움..........♥) 거기다 디자인이 깔끔하기 때문에 어느 집안의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겠더라고요.


바닥 밑면을 살펴보니 미끄럼 방지 처리가 4군데 모두 다 되어 있어

힘을 주어 밀어도 밀리지 않기 때문에 우리 댕댕이들이 식사를 할 때 마다 흔들림 없이 더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지금은 아크릴 기둥을 끼우기 전인데요. 자세히 보면 아크릴 위아래 모두 같은 위치에 기둥을 끼울 수 있는 홈이 있어


힘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강아지그릇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답니다.



기둥을 끼우기 전 첫 번째 홈에 기둥을 끼운 후 두 번째 홈에 기둥을 끼운 후 3장의 사진을 비교해 보시면 기둥을 끼운 위치에 따라 강아지 밥그릇의 각도와 높이가 바뀐 걸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첫 번째 홈에 기둥을 끼워 사용하면 밥그릇의 높이는 8cm이며 각도는 20°로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홈에 기둥을 끼워 사용하면 밥그릇의 높이는 11cm이며 각도는 10°로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렇기에 우리 댕댕이들이 먹기 편안한 높이를 찾아 밥그릇으로 사용하면 강아지가 식사를 할 때 마다 고개를 숙일 필요도 없이 편안하게 식사를 하거나 물을 마실 수 있겠죠?

강아지 식기는 투명한 아크릴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음식물이 묻으면 쉽게 오염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닦아 내기도 쉽고 녹슬거나 부식 될 염려도 없답니다.

그리고 밥그릇의 경우 세균 번식도 쉽고 상처가 생기기 쉬운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여름철 세균 걱정 없이 열탕 소독도 가능하며 상처가 쉽게 생기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유리 보울이 요렇게 맑고 투명하기 때문에 우리 댕댕이들이 식사하거나 할짝 할짝 물을 마실 때에도 흐뭇하게 엄마 미소 지으며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 ㅎㅎ


이번에 여름휴가 다녀오면서 고기를 좀 많이 먹었더니 사료 거부 중인 설탕찌라........유리 보울에 사료 대신 닭찌찌 저키를 식기에 담아 주었는데요.


간식을 먹을 때 우리 설탕찌가 고개를 숙이거나 허리를 숙이지 않아도 되지 않기 때문에 기존에 쓰던 식기로 밥을 먹을 때와 비교해 보니 정말 편안하게 간식을 먹었답니다.


그리고 투명한 유리보울이기 때문에 간식이나 사료를 얼마큼 먹었는지 확인하기도 쉽고 음수량 체크하기도 수월하답니다. (핑쿠핑쿠 혓바닥도 귀여운 설탕찌 ><)

높이 조절이 가능한 강아지 식탁을 찾으시거나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밥그릇을 찾으시거나 급여량 음수량 확인하기 쉬운 식기를 찾으실 때에는 비마이펫 아크릴 펫테이블 사용해 보세요 :)

이 포스팅은 비마이펫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