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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고양이 갑자기 활발해지면 뇌, 갑상샘 질환을…
코코타임즈 · 2020-02-26
【코코타임즈】
어리거나 젊은 고양이는 당연히 활발하다. 극히 정상적이다. 노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운동 시켜주는 것이 좋다.
발정기가 와도 활동성이 높아진다. 영역 표시의 일종인 ‘스프레이’를 하거나, 아기 울음과 비슷한 울음소리를 내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고양이는 보통 6~7세가 지나면 이전보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차분해진다. 하지만 중년을 넘어선 고양이가 갑작스레 활동량이 부쩍 늘어났을 때는 질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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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샘항진증
- 뇌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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