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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다옹” 우리 고양이, 식욕 북돋는 방법
코코타임즈 · 2020-03-04
【코코타임즈】
고양이는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어릴 때 많은 음식을 접해보지 않았다면 더 그렇다. 계절이나 환경이 변할 때, 또는 아이가 컨디션이 떨어져 보일 때는 그래서 식욕을 조금 북돋아 줄 필요가 있다.- 음식 냄새가 나게 한다
- 식감을 바꾼다
- 습식사료를 급여한다
COCOTimes
- 식기를 바꾼다
- 식사 장소를 바꾼다
그래도 먹지 않는다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도 고양이가 밥을 잘 먹지 않거나 밥그릇 앞에 앉은 채 밥을 먹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건강 이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식욕 저하 증상은 일시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나타나지만, 입 안 또는 신체 일부가 아프다거나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을 때도 나타나기 때문이다.Copyright © 코코타임즈. 무단 복제나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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