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식후엔 낮잠이지!"..좁은 밥그릇에 몸 구겨 넣고 함께 자는 리트리버 새끼들
노트펫 · 2020-03-13
[노트펫] 좁은 밥그릇에 몸을 구겨 넣고 함께 자는 리트리버 새끼들의 모습이 공개돼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저녁 식사 후 밥그릇에서 잠을 자기 위해 옹기종기 모인 여섯 마리 새끼 리트리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
그녀가 공개한 영상 속에는 저녁 식사를 마친 여섯 마리 새끼 래브라도 리트리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은 밥을 다 비워 깨끗해진 밥그릇에 두 마리의 새끼들이 들어가며 시작한다.
잠시 잠을 자기 위해 밥그릇 안에 들어가 자리를 잡은 두 마리의 새끼들.
이후 나머지 형제들이 하나둘씩 들어오기 시작한다.
분명 옆에 다른 빈 그릇도 있지만, 함께 있고 싶어선지 녀석들은 이미 꽉 찬 밥그릇 안으로 어떻게든 몸을 비집어 넣는다.![]() |
로리는 그런 녀석들을 보고 "다섯이나 들어갔네. 착한 강아지"라고 말한다.
호기심 많은 새끼들은 로리의 목소리를 듣자 일제히 돌아서서 까만 눈을 깜빡이는 모습이다.
물론 좁디좁은 그곳에서 나올 생각은 전혀 없어 보인다.![]() |
도저히 빈 곳이 보이지 않는 밥그릇 주변을 울며 빙빙 돌던 녀석은 결국 형제들 위로 뛰어올랐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사랑스러운 강아지 더미를 본 적이 없다",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마지막 녀석까지 들어가서 다행이다", "모두 쳐다볼 때 반짝이는 눈망울이 정말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이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