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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을 지배한 고양이, Lanesborough 호텔의 고양이
로켓 애니멀즈 · 2019-10-01
내가 런던에 가면 꼭 숙박하고 싶은 호텔 1순위
런던 Lanesborough 호텔. 어마 무지하게 시설이 좋고 비싼 호텔이어서 가고 싶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냥님이 지배인으로 있기 때문ㅎ.ㅎ 나 같은 냥덕후들에겐 너무나 가고 싶은 호텔!!
이 냥이의 이름은 Lilibet이고 시베리안 포레스트임. 호텔 측에 따르면 시베리안 포레스트의 경우 알러지를 야기할 확률이 낮아서,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도 걱정을 안해도 된다고 함.
(주의: 가능성이 낮을 뿐 알러지 유발을 안하는 고양이는 없음)찾아보니까 lanesborough 호텔은 Oetker Hotel Collection 이라는 그룹 소속임. 근데 이 그룹에 소속된 호텔들이 특성이 고양이를 많이 호텔에 많이 취업 시킨다는 것임 ㅋㅋ
아래는 Oetker Hotel Collection Le Bristol에 취업한 냥님. 왜케 부럽냥...이 냥님은 미슐랭 3스타 호텔 주방의 음식을 먹는다고 함. 게다가 유명 디자이너가 넥타이 및 식기도 선물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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