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쓰기
Q&A 작성하기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평균 12시간 이내 답변을 받아보세요
라운지 글 작성하기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뉴스

'뚠냥이에게 장애물이란'..점프해 넘어가려다 펜스 부숴버린 진격의 고양이

노트펫 · 2020-03-18
[유튜브 영상 갈무리]
[유튜브 영상 갈무리]

 

[노트펫] 눈앞에 놓인 장애물을 본 뚠냥이는 이를 뛰어 넘어가기 위해 힘차게 날아올랐다. 하지만 고양이의 생각보다 펜스는 높았고, 약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반려동물용 안전문을 넘어가려다 부숴버린 고양이 '프루덴스(Prudence)'를 소개했다.

 

 

호주 애들레이드 지역에 살고 있는 아담 스탠리(Adam Stanley)는 10살 뚠냥이 프루덴스와 함께 살고 있다.

 

프루덴스는 체중이 좀 나가는 편이긴 하지만 꽤나 날렵해 종종 우아한 점프 실력을 선보였다.

 

[유튜브 영상 갈무리]
[유튜브 영상 갈무리]

 

그러던 어느 날 집안을 돌아다니던 프루덴스는 반려동물용 안전문 앞에 섰다.

 

안전문을 넘어가기 위해 비장한 표정으로 점프를 한 프루덴스. 하지만 거리 계산을 잘못하는 바람에 펜스에 엉거주춤한 자세로 걸리고 말았다.

 

[유튜브 영상 갈무리]
[유튜브 영상 갈무리]

 

설상가상 닫혀 있는 줄 알았던 안전문이 열렸고 펜스는 프루덴스의 체중을 이기지 못한 채 앞으로 기울어졌다.

 

[유튜브 영상 갈무리]
[유튜브 영상 갈무리]

 

단단하게 부착돼 있던 안전문은 그렇게 힘없이 부서져 버리고 말았다.

 

[유튜브 영상 갈무리]
[유튜브 영상 갈무리]

 

아담은 "보통은 점프를 아주 잘 하는데 이 날은 웬일인지 실패했다"며 "힘 없이 부서진 펜스를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외출 냥이가 '집돌이' 삶에 눈뜨자 벌어진 일.."두 배로 확 쪘다옹"
캔에 머리 껴 도로 헤매던 고양이 구해준 오토바이 라이더..'선한 터프가이'
택배 도착하자 집사보다 더 신난 고양이..총알처럼 날아가 박스 '득템'
'말리지 마요' 아기 고양이의 시원한 퍼푸치노 먹방
'인싸력 뿜뿜'하며 터줏대감 멍냥이 마음 사로잡은 아기 길냥이
고아 새끼 냥이, 입양 결정되자 축하주(?) 한잔.."달콤함에 취한다옹~"
고아 새끼 냥이, 입양 결정되자 축하주(?) 한잔.."달콤함에 취한다옹~"
'그게 뭐라고..' 냄비 차지하겠다고 부엌서 몸싸움 벌인 고양이들
싱크대로 점프하는 줄 알았더니..'박력 뽀뽀'로 누리꾼 '심쿵'케 한 냥이
발톱깎기 현실도피한 시바견..`안 보면 안 아픈 거니?`
댓글
로그인하면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