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는 2011년에 수렵보좌관으로 임명되어 13년 동안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이제는 후임자를 양성할 시기가 되었음을 암시하며, 메리의 후임이 될 수련생이 등장합니다. 수련생은 메리의 지도 아래 쥐를 잡는 방법을 배우며, 메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팁을 전수합니다. 메리는 쥐를 잡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도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메리는 귀여움 덕분에 직무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수련생도 귀여움과 능력을 겸비한 뛰어난 수렵보좌관이 될 것이라고 격려합니다.
영국에만 존재하는 보좌관 고양이. 그의 이름은 래리. 그리고 그의 직책은 무려 수석 수렵 보좌관.
그의 임무는 영국 총리 관저에 쥐를 잡는 것이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쥐를 잡지 않는 래리. 그런 래리에게 새로운 후임, 브리티쉬 삼색이가 들어온다. 브리티쉬 삼색이는 쥐 잡이 스킬을 배울 생각에 기대감이 부푼 채로 래리에게 다가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