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입양한 첫날에는 필수 물품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양이용 식기, 사료, 이동장 외에도 스크래처와 캣타워가 필요합니다. 스크래처는 고양이의 스트레스 해소와 발톱 관리에 필수적이며, 캣타워는 고양이의 수직 운동량을 채워주고 높은 곳에서의 휴식을 돕습니다. 고양이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먼저 다가올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구성원이 많을 경우 고양이가 놀라지 않도록 한 명씩 천천히 소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두근두근~ 고양이와의 설레이는 첫 만남...! 고양이는 ⭐️특히⭐️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양이를 입양한 첫날! 어떻게 보내야하고, 어떤 걸 준비해야 할지 알아봅시다!
우선, 고양이에게 필수인 물품을 준비해야 해요! 고양이는 밥그릇, 사료, 이동장, 편히 쉴 수 있는 방석 뿐만 아니라 스크래쳐와 캣타워가 반드시 필요한 동물이랍니다!
무언가를 발톱으로 긁는 행동인 '스크래칭'은 고양이의 본능이에요! 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발톱 관리도 할 수 있답니다.
이것이 없으면 고양이는 자연스레 벽지나 가구를 긁게 돼요. 집사 마음도 함께 찢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스크래쳐는 필수입니다!
또, 스크래쳐 외에 캣타워도 매우 중요한데요. 캣타워 또한 고양이의 본능을 충족시켜주는 가구에요.✨
고양이는 캣타워를 통해 점프하고 뛰어내리는 등의 '수직 운동량'을 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높은 곳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주변을 관찰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고양이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라도 캣타워도 꼭 필요하답니다!
고양이를 데려온 뒤에는, 아무리 고양이가 귀여워도 흥분을 가라앉히고 기다려야 해요. 고양이는 영역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영역 동물인 동시에 엄청난 예민보스에 겁쟁이이기 때문이죠!
입양된 고양이는 이곳이 자신의 집(영역)이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몹시 긴장하고 겁먹은 상태일 수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고양이 스스로 주변 환경에 적응할 수 있으니, 고양이가 먼저 다가올 때까지 끈기있게 기다려 주세요!(당연한 말이지만, 고양이마다 적응 시간은 전부 달라요!)
또, 고양이가 입양된 환경에 함께 살고 있는 가족들이 많은 경우가 있죠. 이때는 한꺼번에 고양이에게 인사하러 가는 행위 절대 금지!
한꺼번에 많은 존재들이 고양이에게 다가가면, 고양이는 크게 놀라 겁을 먹을 수 있는데 심하면 공격성을 보일 수도 있어요!
가능한 한 명씩 천천히 고양이와 인사하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이때는 너무 큰 동작을 취하거나, 큰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해요!
고양이 입양 첫 날, 뭘 해야 할지 더 자세히 궁금하다면?
00:00 고양이 입양 첫 날, 무엇을 해야 할까?
00:31 1.필수 물품 준비하기 01:32 2.흥분 가라앉히고 기다리기 02:17 3.천천히 소개해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