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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과 오랫동안 함께 하는 방법 3가지

조회수 6만회 · 3년 전

영상 요약

크리스마스에 새로운 가족이 된 강아지 초롱이를 돌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노견과 오래 함께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경 변화가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므로, 보호자는 갑작스러운 변화나 낯선 환경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강아지가 나이가 들수록 감각이 약해지므로 가구의 위치를 바꾸지 않고 바닥을 정리하여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노견은 아픔을 숨기려는 본능이 있으므로, 건강 상태를 수시로 체크하여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와의 교감을 위해 따뜻한 말과 스킨십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해야 합니다.

영상 설명

모든 생명에는 끝이 있기 마련이지만 영원한 헤어짐은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슬프죠. 그렇기 때문에 나이든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모~든 반려인들의 꿈은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기'일 거에요. 이제는 나이가 많이 든 강아지와 함께 더 오래 함께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 번째는 바로, '스트레스에 주의하기'가 있어요.

강아지는 환경에 무척 민감해서, 자신이 처한 환경이 갑자기 변화하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특히 노견은 몸이 약해서 스트레스에 무척 취약하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불량이나 식욕부진 등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것이 면역력에 나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집에 노견이 있다면,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사라지는 상황이나 강아지를 낯선 공간에 오래 있게 하는 상황 등의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를 주지 않아야 해요. 아파도 금방 회복할 수 있는 어린 강아지와는 달리 노견은 한 번 건강이 나빠지면 빨리 나을 수 없기 때문이죠!

두 번째로는 '가구 위치 바꾸지 않기'에요.

강아지는 나이가 들수록 시각, 후각, 청각과 같은 여러 감각보다 기억에 의지하며 생활해요. 시력이 나쁜 노견이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가구나 바닥에 놓인 장난감 등의 물건에 의해 다치지 않도록 가구의 위치는 최대한 바꾸지 않는 게 좋아요. (바닥에 물건을 어지럽혀 두는 것도 조심!)

강아지는 보호자의 말을 전부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보호자와 오랜시간 함께 하면서 표정과 말투, 몸짓 등을 통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러니 노견과 함께하고 있다면 가능한 눈을 자주 마주치며 더 많이 표현해 주세요. '너를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말이에요.

혹시 아나요? 언젠가 강아지가 우리에게 다가와 '나도 널 너무나 사랑해' 라고 말할지도요!

세 번째로는 '수시로 건강 체크하기'에요.

강아지는 몸이 아플 때 본능적으로 아픈 것을 숨기려고 해요. 그래서 겉보기에 멀쩡해 보여도, 항상 컨디션과 건강을 체크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강아지가 척보기에도 아파보인다면 더는 숨길 수 없을 정도로 아픈 상태인 것일 수 있어요.)

그러니 수시로 강아지의 코가 촉촉한지~ 혀가 건강한 분홍색인지~ 식욕과 기운은 여전히 좋은지~ 꼬~옥 살펴 보는 것이 좋아요!

늙은 강아지와 오래 함께하는 방법에 대해서 더 많이 궁금하다면?

00:00 노견과 오랫동안 함께하는 방법

00:32 1. 스트레스에 주의하기 01:32 2. 가구 위치 바꾸지 않기 02:15 3. 수시로 건강 체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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