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반려동물, 특히 고양이와 강아지의 등록 방법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등록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강아지는 코로, 고양이는 얼굴로 등록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등록된 반려동물은 보호자에게 사랑받는 모습을 보여주며, 깨끗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누군가가 찾아줄 수 있는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정보는 고정 댓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옛날 옛날~ 삼색이가 지구별 여행을 오기 훨씬 전인 고양이 별에 살았을 적의 이야기. 삼색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야무지고 똑똑하며 남다른 깜찍함을 자랑하던 고양이였답니다!(용사 삼색이!)
어느 날, 조수냥은 아기 삼색이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하게 돼요. 태어났을 때부터 소심하고 겁이 많았던 고양이, '고동이'를 잃어버렸으니 찾아달라는 부탁이었죠. 무지 귀찮지만, 찾아주기만 한다면 평~생을 먹을 수 있는 만큼의 맛난 멸치를 받을 수 있다니!
삼색이는 조수냥의 조언대로, '펫나우' 앱이 깔린 스마트폰을 활용해 고양이 별을 샅샅이 뒤지며 고동이를 찾기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이 고양이도, 저 고양이도 아니라니! 삼색이는 점점 지쳐갔어요.
바로 그 때, 삼색이의 눈 앞에 들어온 것은 삼신할매냥이 들어오면 안된다고 신신당부하던 [아기 고양이 출입 금지 구역]!!!
하지만 왠지 이곳에 조수냥이 잃어버린 고동이가 있을 것 같다는 촉이 오는 아기 삼색이! 삼색이는 삼신 할매냥의 경고를 뒤로한 채, [아기 고양이 출입 금지 구역]에 들어가게 되는데...
과연, 아기 삼색이는 무사히 고동이를 구하고 약속한 멸치를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