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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사모예드는 성격도 천사 같을까?

조회수 10.2만회 · 3년 전

영상 요약

사모예드는 하얗고 풍성한 털과 밝은 미소로 '미소천사'라는 별명을 가진 견종으로, 친절하고 활발한 성격 덕분에 사람과 특히 아이들과 잘 지냅니다. 그러나 외로움을 잘 타기 때문에 보호자와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과거 러시아의 사모예드족이 사역견으로 활용했으며, 20세기 초 영국 탐험가와 덴마크의 알렉산드리아 여왕에 의해 서구 세계에 소개되었습니다. 사모예드는 건장한 체격과 높은 활동량을 가지고 있어 매일 산책과 놀이가 필요하며, 두꺼운 이중모로 인해 더위에 약하고 털이 많이 빠지므로 잦은 빗질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사모예드 유전성 사고체 병증이라는 신장질환이 흔하므로 식단을 통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영상 설명

보송보송 흰 구름 같은 빵실한 털과 까만 눈동자! 치명적인 미소를 띄고 있어 보기만 해도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사랑스러운 견종, 사모예드!

사모예드는 외모만큼이나 무척 사랑스러운 성격을 가진 견종이에요. 인내심만큼 애교가 많고, 사람을 매우 좋아하죠. 또, 친절하기까지 하답니다!

하지만, 외로움을 잘 타기도 해서 오랜 시간 혼자 두어서는 안돼요. 꼭~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내줄 수 있는 가족이 필요하답니다!

오늘날의 사모예드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이지만 과거의 사모예드는 가축을 몰거나, 썰매를 끄는 등의 일을 하며 사람을 돕는 '사역견'이었어요.

20세기 초, 사모예드가 영국의 탐험가에 의해 처음 서구 세계에 소개되던 그때! 덴마크의 알렉산드리아 여왕은 사모예드의 매력에 푹 빠져서 사모예드를 알리는 데에 앞장섰다고 해요. (귀여운 건 나만 볼 수 없어~!!)

사모예드는 과거에 사역견이었던 만큼, 강인한 신체를 가지고 있어요. 그에 따른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규칙적인 산책과 운동, 놀이를 통해 해소해 주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 행동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또, 빗질도 꽤 자주 해주어야 한답니다. 사모예드는 두껍고 따뜻한 이중모를 가지고 있어서 1년 내내 털 빠짐이 엄청나거든요. (털뭉치가 날~린~다~ 샤라랄라랄랄라~✨)

실제로, 사모예드는 반려견으로 손색없는 견종이지만 이 털 날림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해야 할 정도라고 해요.

사모예드는 오랜 기간 동안 같은 견종끼리 교배가 되어온 역사가 있어요. 그래서 유전병에 다소 취약한 견종이랍니다.

대표적으로는 '사모예드 유전성사구체병증'이라고 불리는 신장질환이 있어요.

또 녹내장과 같은 안구 질환, 판막 밑 대동맥 협착증과 같은 심장질환, 대형견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고관절 이형성증 그리고 슬개골 탈구 같은 관절질환도 나타날 수 있답니다.

그러니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하기 위해서는 평소 털 관리 못지않게, 건강에도 힘써주어야겠죠!

복실복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미소천사 강아지! 사모예드에 대해서 더 자세히 궁금하다면?

00:00 미소 짓는 커다란 솜뭉치, 사모예드

00:31 1.해맑은 미소천사 01:42 2.사모예드의 유래 02:31 3.사역견만의 남다른 클래스! 03:14 4.사모예드를 괴롭히는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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