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만 되면 들려오는 친척들의 폭격 질문… “결혼은 언제 하니?” “요즘 뭐하니?” “집은 샀니?" 하지만 이번 명절엔 조금 다르다!
몸이 바뀐 삼색이와 주인이 각자의 시점에서 ‘인간의 관심’이라는 주제를 체험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서로의 몸을 되돌릴 수 있는 실마리를 얻게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