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구석으로 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구석은 뒤가 막혀 있어 강아지가 주변 상황을 살피기에 좋은 안전한 장소입니다. 둘째, 큰 소음이나 혼나는 상황 등으로 불안을 느낄 때 강아지는 구석으로 피할 수 있습니다. 셋째, 강아지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구석에서 편안하게 쉬고 싶어 합니다. 넷째, 몸이 아프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강아지는 구석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치매 증상이 있는 노령견은 구석에서 방향을 잃고 머무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구석에서 쉬고 있다면 억지로 끌어내지 말고, 그 이유를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나 보호자만 바라보는 우리 강아지들! 하지만 가끔씩 집의 모서리나 식탁 밑 등, 구석에 혼자 있는 모습을 보여 보호자 마음을 아프게 하는데요.
혹시 우울하거나 소외감을 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갑자기 아픈 건 아닌지 걱정스러운 마음에 억지로 구석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나왔던 적 있으신가요?
사실 구석은 강아지들이 정말 좋아하는 장소랍니다. 야생 본능이 남아있는 강아지라면 더더욱 선호하기도 해요. 등 뒤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동시에 내 영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한눈에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강아지는 구석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도 하지만 때때로 몸이 아파서 구석에 숨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강아지에게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은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구석에 있는 것만으로 알 수 있는 강아지의 심리상태와 건강상태! 강아지 구석에 있는 이유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00:00 강아지, 왜 자꾸 구석에 있을까?
00:16 1.편안하고 안정적인 장소 00:48 2.불안하고 무서워서 01:26 3.세상 편안하게 힐링 중 02:01 4.컨디션이 별로야 02:32 5.치매의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