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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셀프 미용 하기 | 간단하게 집에서 하는 위생 미용!

조회수 13.7만회 · 5년 전

영상 요약

강아지의 위생을 위해 발바닥, 항문, 생식기 주변의 털은 자주 다듬어야 합니다. 사람용 이발기는 강아지의 피부를 다치게 할 수 있으므로 반려동물 전용 이발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 털은 2~3주 주기로 다듬어 미끄럼을 방지하고, 항문 주변 털은 배설물로 인한 위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잘라야 합니다. 얼굴 주변 털은 눈을 자극하지 않도록 가위로 주의 깊게 다듬어야 하며, 귀 속 털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수의사와 상담 후 제거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특히 노견이나 관절이 약한 강아지는 미용 시간을 나누어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 설명

강아지 발바닥이나 항문 등의 털 때문에 매번 미용실이나 병원에 가는 게 부담스러워 강아지 셀프 미용을 시도하는 보호자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셀프 미용을 할 때는 주의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우선 반려동물 전용 도구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장모, 단모 등 털에 잘 맞는 빗을 준비해야 하고 사람용 이발기를 사용할 경우 다칠 수 있으니 반드시 반려동물 전용 이발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강아지의 상태을 잘 봐야 합니다. 강아지가 미용 도구를 무서워해 흥분하면 다칠 수 있으니 우선 미용 도구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시다. 관절이 약한 강아지의 경우 오래 서있으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서 미용해 줍시다.

강아지 셀프 미용하는 법

1. 발바닥 털 발바닥 털은 최소 2~3주 주기로 자르면 좋습니다. 너무 바짝 깎다가 상처가 생길 수 있으니 발바닥 패드를 덮지 않을 정도로만 잘라줍시다.

2. 항문, 생식기 주변 털 이 부위는 예민하고 약한 곳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잘라주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항문은 중심에서 바깥 방향으로 미용해야 하는데 반대로 할 경우 살이 찝혀 다칠 수 있습니다.

3. 얼굴 주변 털 눈 사이, 이마, 입주변 털을 자를 때는 가위로 강아지 눈이나 주변 피부를 찔러 다칠 수 있으니 가위 끝으로 조심히 잘라줍시다.

4. 귓속 털 강아지 귓속 털은 함부로 뽑아선 안됩니다. 오히려 건강한 귀의 경우 자극을 받아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은 후 뽑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00:00 땜빵 생긴 리리 00:40 반려동물 전용 도구 사용! 01:07 강아지 상태 고려! 01:35 발바닥 털 02:02 항문, 생식기 주변 털 02:44 얼굴 주변 털 03:17 귓속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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