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절, 우리나라의 많은 토종 개들이 도살되었고, 현재는 진돗개, 삽살개, 풍산개, 동경이만이 남아 있습니다. 진돗개는 충성심과 귀소본능이 뛰어나며, 다양한 털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풍산개는 북한의 대표 견종으로, 질병과 추위에 강하고 사냥 능력이 뛰어납니다. 삽살개는 신성한 개로 여겨져 왕실에서 길러졌으며, 낯선 사람에게 경계심이 강하지만 보호자에게는 다정합니다. 동경이는 짧은 꼬리가 특징이며, 성격이 온순하고 사람과의 친화력이 뛰어납니다. 한국 토종견들은 늑대의 유전자형을 많이 가지고 있어 야생성과 사냥 본능이 강하지만, 올바른 훈련을 통해 훌륭한 반려견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비마이펫 견종백과는 광복절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토종견이 그 주인공입니다.
토종견은 천연기념물에 등록 여부를 기준으로 진돗개, 풍산개, 삽살개, 동경개를 선정했어요. (제주개야 미안해 ㅠㅠ)
토종 댕댕이 키우시는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2:20 자막 수정 : 신선개, 귀신 잡는 개, 하늘개라고도 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