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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의 일기

2. 내 이름은 유채다냥!

길냥이였을때에 ‘노랑이’라고 불리던 지금의 ‘유채’ 노랗고 예쁜모습에 저와 제 지인들이 같이 고민하다 겨울에 피는 아기자기한 꽃 유채라고 지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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