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오늘 저희 고양이의 대해 제보하려 합니다. 먼저 고양이의 이름은 초코고요,개냥이입니다
저희집 고양이는 어딘가에 들어가는걸 좋아하는데요. 그것때문에 사촌동생을 당황시킨적이 있는데요,여기서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어느
추석날 사촌동생이 저희집에 왔는데요. 저희집 고양이가 사촌동생이 가져온 가방에 들어가서 사촌동생이 집갈때 까지 안나와서 전 그냥 숨어있는줄 알고 고양이를 찾고있었는데 사촌동생도 가방이 뭔가 무거운지 가방을 확인해봤대요,그런데 살펴보니 저희집 고양이가 있었대요. 그래서 다시 저희집에 와서 고양이를 돌려주고 갔다는 웃긴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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