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쯤 유럽에 갔다가
일행이 빈대에 물려
한참을 고생하는걸 보고
한국엔 빈대가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었는데.....
한국도 이제 안전 국가가 아니네요 ㅠㅠ
사람이 모이는 곳이나 택배받을때..
한번씩 확인하게 되고 신경쓰게 되네요
아무래도 사람만 있으면 몰라도
고양이와 함께 있다보니 화학적인 방역은 불안하고
....
한국도 빨리 청정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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