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가 많이들 실수하는 부분로
강아지 이름을 부른 후 "이리와" 명령했을 때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명령어 이행을 할 때 간식은 필수이듯
이리와에 대한 보상을 무조건 해주시는 게 좋아요
아이들이 이리와 했지만 오지않는다고
잡으러 가지 않고 콜 교육으로 훈련해야 하는거죠
다른 명령어 같은 경우는 1+1으로 해도 된다고 해도
“이리와” 같은 경우는 의심이 없어야 하는 부분이라
무조건 보상으로 해야지
훈련이 되서 즉각 반응할 수 있어요
꾸준히 해야 잘할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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