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화성 시민입니다.
오늘 새끼 고등어를 냥줍했습니다.
아직은 상황이 마땅치 않아서 더 좋은 환경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해서 글을 옯려봅니다.
아마 생후 한 달 정도 된 아이인거 같아요.
몇 시간동안이나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울다가 점점 잦아들기에 비도 오는 날 체온이 낮아 죽을까봐 데려왔어요.
혼자 외따로 떨어져 있던걸 보면 어미가 아마 버린 것 같습니다.
귀여운 고등어 고양이 입양하실 분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희망 하시는 분 계시면, 논의 후 최대한 제가 데려다드리는 쪽으로 진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