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실정지
2022-11-10
라운지
답변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희 집 아이는 이 글을 올리고 하루 뒤에 가족의 품 안에서 조용히 별이 되었습니다. 사랑했다. 잘 가, 아가야. 우린 꼭 다시 만나게 될 거야.
시한부 선고받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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