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하룻밤 사이에 낯선곳으로 오게되어 혼자있으면 불안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분리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이니 무릅에 올라올 때 가볍게 밀쳐내 주세요(아가니까 넘 세게는 말고)떨어질 때에는 손바닥을 보여주며 냄새를 맡도록 해주시고 처음에는 짧게, 점차 시간을 늘여가며 멀어집니다.다시 돌아온 뒤 차분하게 다시 손바닥을 내어주세요.얌전히 있었다면 칭찬도 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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