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마루가 었던곳이조?

엄마가 그곳이 심각하게나뿐 곳이라고해서 나고양이 거기서 입양했는대
삼색
2021.05.21
답변 3
토깽이
2021.05.25
음...도그마루가 어떤곳인지 물어보시는것 같아 찾아봤는데요? 도그마루는 파양된 강아지,고양이를 입양시키는 시설입니다 일종의 유기동물 보호소 느낌도 있네요! (물론 느낌만 살짝있는거지 서로 달라요) 일단 나쁜곳 이라는것이.... 거기서 유기동물,다친 동물들을 미끼로 쓰고 자연스럽게 일반 동물들을 적극홍보하며 거의 펫샵처럼 돌아간다고 합니다, 또 가장 심각했던 사건은 정확한진 모르겠지만 동물농장에 개농장에 한 강아지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어떤사람이 키우다 돈주고 파양을 해주는 업체인 도그마루에서 110만원을 받고 파양을 해줬다는데 좋은곳 이아닌 개농장에서 발견됬다는 사건이네요ㅜ 그래도 지금 삼색님의 고양이가 잘자라고있어서 다행입니다.
깜냥딴자몽이주인
2021.05.24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돼네요..그리고 반말 삼가주시기 바랍니당..전 잘 몰라요 걍 길냥이 키워서..(대충 네*버 검색하라는 의미에요)
쪼코집사
2021.05.21
펫샵 이름이에요..! 보통 펫샵에서는 개공장, 고양이공장에서 동물을 사와서 파는데 여기까지만 들으면 공장과 사고판다란 표현 외엔 문제가 없어보여요. 다만..공장에서 교배하는 방식이 아주 큰 문제가 있어요. 우선 개, 고양이 상관 없이 발정이 나야 교배와 출산, 임신의 과정을 거칠 수 있어요. 그러나 발정이 항시 나있지않기에 발정제를 투약해 강제로 발정이 오게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 동물들은 스트레스를 받고요. 그다음엔 강제적으로 교배를 시켜 임신 시킵니다. 여기까지도 윤리적으로 문제인데, 얼른 아기 동물들을 팔려고 비전문가가 수술을 하여 출산을 제촉 시킵니다. 그리고 그 수술은 비전문가가 진행하니 당연히 안전하지 않고요. 그렇게 출산된 아이들은 어미 모유를 충분한 기간 동안 섭취해야하는데, 그 기간이 지나기 전 어미와 생이별을 시키고 펫샵에 팔립니다.(어미는 바로 다시 앞의 괴정을 또 거칩니다) 그리고 펫샵에선 작은 동물이 잘팔린다면서 한참 먹어야할 아이들에게 사료를 아주 조금만 주며 관리도 잘 안이루어집니다. 결론적으로 펫샵과 펫샵이 동물을 사오는 개/고양이 공장은 윤리적으로 사람이 할 수 없는 그런 짓을 저지르면서 돈을 버는 것이죠..그래서 삼색님 어머님이 나쁜 곳이다라고 하신거고요. 그런데 나쁜 곳임을 인지하시는 삼색님 어머님이 안말리셨나요..? 어떤 절차를 거쳐 입양하셨길래 입양 이후에야 그렇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다만 삼색님은 펫샵이 어떠한 곳인지 모르셨으니 너무 많이 자책하시지 마시고 고양이에 대해 공부하시면서 입양하신 아이 잘 돌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