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랑 몸 사이에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으세요. 아마 나가고 싶어서 난리 칠텐데 포기 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안고 있다가 귀청소 하세요. 그럼 얌전할 거예요. 아니면 좋아하는 간식이나 장난감으로 시선을 끌어주고 얼른 귀청소 해줘도 될 것 같네요. 안는거는 사실 저희 고양이가 고집이 쎄서 그렇게 하고 귀청소 하는데 강아지도 해도 통하는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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