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a (4.5 달, 여 냥)이 어젯 밤부터 조듬 전까지 제체기하는 것처럼 하내요. 코가 맊혀서인가해서 꼬 딱지를 물 묻혀서 청소도 해 주었는데, 조금 전에 자면서도 제체기?를 하네요. 최근에 자주 화분에 올라가던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화분을 치워야 하나요? 햇 빛이 있는 시간이면, 창 문 바로 앞자리가 요나가 낮 잠 자는것을 제일 좋아해서 이불도 놓아주었는데 함께있는 자리의 화초들을 아이가 괴롭히더라고요. 가끔 새싹 잎파리도 사라지고 그래요, 먹은것인지? cat tower에는 안된다고 혼내면 삐져서 가고요.
오늘도 재체기를합니다. 그래서인지 왠지 아기가 기운없어 보이기도하고요, 오늘은 저녁 시간도아닌데 벌써 아기가 제 방에와서 자려고하네요. 코 속에 무엇인가가 있는 것처럼 행동을하고요. 속상해요. 아들은 일 갔고... 왜? 속상함은 제가 받을까요? 화도나고요. 의사한테 전화하라고했는데 전화했는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재체기를합니다. 그래서인지 왠지 아기가 기운없어 보이기도하고요, 오늘은 저녁 시간도아닌데 벌써 아기가 제 방에와서 자려고하네요. 코 속에 무엇인가가 있는 것처럼 행동을하고요. 속상해요. 아들은 일 갔고... 왜? 속상함은 제가 받을까요? 화도나고요. 의사한테 전화하라고했는데 모르겠어요.
노란 꽃은 Yellow Kalanchoe , 핑크 꽃은 Cyclamen입니다.
입양된이후 지난 1달 반 동안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물론 아이가 흙 못 밟게하려고 알루미늄 호일로 화분을 막아두었다가 오늘 아침에 아기가 그 맊아 놓은 호일을 다 망가뜨려서 지금은 화분 하나 노란 꽃 Yellow Kalanchoe는 보호 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