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가 키튼 사료를 먹으면 일단 칼로리가 높아서 살찌기 쉬워요ㅠㅠ
그리고 성묘용 사료보다 영양가가 더 풍부해서 성묘가 먹기엔 영양분 과다일 수도 있어요ㅠㅠ
그래서 고양이 몸에 맞지 않아 설사하는 걸수도 있구요ㅠㅠ
일단 둘째가 사료를 다 먹을 수 있도록 해보시고, 노력해도 계속 둘째가 조금씩 남긴다면 밥그릇 자체를 치우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다묘가정에서 자동급식기를 설치해도 입이 짧은 애가 안 먹으면 효용이 없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ㅠㅠ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고 계신가요?
답변을 쓰고 포인트를 받아보세요! 커뮤니티 참여자에게 유익하거나, 재미를 주는 답변은 커뮤니티 매니저가 선정하여 포인트를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