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성격이 다른 것처럼, 강아지도 성격이 다 다를 수 있는데 원래 좀 소심하고 겁이 많이 강아지거나 혹은 나이가 들어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강아지가 잘 놀라는 성격인 것을 알았으니 갑작스러운 큰 소리(무언가를 떨어뜨리거나 큰 목소리로 말하는 것)를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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