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12년 정도 산 고양이인데요. 어제부터 저녁 6시쯤 부터 갑자기 화장실에 자꾸 들어갔다 아무것도 안 싸고 나가고 다른 곳에서도 똥 싸는 듯한 자세로 있어요..ㅜ 그리고 그 자세로 하고 있을 때 아픈지 울어요.. 변비 마사지 같은 거 찾아보고 해주려했는데 많이 아픈지 자꾸 피하고 성질을 냅니다... 밥은 너무 잘 먹는데 해결방안이 있나요?.. 나이가 좀 있는 고양이라 걱정이 되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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