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호자님!
메밀이가 정말 어제 입양한 것 같은데 어느새 훌쩍 자라 중성화까지 마쳤다니, 그 성장 속도가 참 놀랍지요.
아기 고양이에서 성묘가 되기까지는 하루가 다르게 달라져서 보호자님께서도 금세 큰 아이를 보는 듯한 아쉬움과 기쁨이 함께 드실 거예요.
지금 이 시기의 작은 습관과 표정 하나하나가 소중한 추억이 되니, 우리 아이와의 순간들을 많이 기록해두셔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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