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마킹하는 습관이 생기면 고치기 어려우므로 초기에 제어해야 해요.
마킹하려는 행동을 보이면 보호자님께서 즉시 "안 돼!"라고 말하고 멈추게 하고
마킹한 장소는 철저히 청소하여 냄새를 제거해주세요.
실내에서 배변 패드 훈련을 병행하면 도움이 되며, 중성화가 안되어 있다면 중성화 수술도 권장되어요.
중성화 수술을 하게되면 마킹행동이 줄어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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