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도 너무 많이 내놓고 있고 다리 모양도 부자연스러운데 평소에 묶어놨었다면 줄이 다리에 쎄게 감겨서 다리가 다쳤다거나... 그런거나 내상이 있는거라면 자칫 잘못 아물었다가 평생 다리가 삐뚤어진 상태로 살아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가까운 동물병원이라도 가보셔야 할 것 같아요.. 다리 짧은 아이라서 다리쪽 질환도 의심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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