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가는 것이 너무 빠른 건 아닐까 걱정하실 수 있지만, 2개월 된 강아지가 설사를 하거나 피가 섞인 변을 본다면 지체 없이 병원에 데려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 강아지는 면역력이 약해 단순한 설사도 탈수, 저혈당, 전해질 불균형으로 빠르게 악화될 수 있고,
파보바이러스나 코로나 장염 같은 전염성 질환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를 위해 가까운 동물병원에 즉시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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