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강아지 예방접종 관련해서 궁금하신 점 많으셨을 것 같아요. 처음이라면 더더욱 헷갈릴 수 있죠.
보통 강아지 예방접종은 6차까지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병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도 해요.
말씀하신 접종 순서는 아주 일반적인 스케줄 중 하나고, 일부 병원은 이보다 간단하게 접종을 나누기도 합니다.
그리고 1차~2차 때 맞는 종합백신과 코로나 장염 백신은 두 가지 약을 한 주사기에 섞어서 한 번에 주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주사 1대만 맞았는데 약이 2개였던 것 같다”는 게 맞는 설명이에요 :)
반면, 3차~4차부터는 종합백신, 켄넬코프 백신으로 보통 주사 2대를 나눠서 맞는 경우가 많고요.
하지만 어떤 백신을 사용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접종하는지는 병원마다 사용하는 약품에 따라 다를 수 있어서
그 병원의 접종 계획을 미리 물어보고 체크해보는 것도 좋아요.
사진에서 왼쪽 약이 종합백신, 오른쪽 약이 코로나 장염 백신이 맞습니다.
병원에서 혼합해서 한 번에 접종한 건, 특별히 이상한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괜찮아요 :)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고 계신가요?
답변을 쓰고 포인트를 받아보세요! 커뮤니티 참여자에게 유익하거나, 재미를 주는 답변은 커뮤니티 매니저가 선정하여 포인트를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