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호자님.
고양이는 아파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상처를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도 엉덩이 쪽의 고름을 눈치채신 걸 보니, 보호자님의 세심한 관찰 덕분인 것 같아요. 정말 잘하셨습니다.
아이가 아파 보이면 마음이 많이 쓰이실 텐데요,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소독이나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병원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전문적인 답변은 드리지 못하지만 우리 아이가 빠르게 회복하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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