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설사하면 일시적인 소화불량이나 먹은 음식 때문일 수도 있지만, 다른 질환이나 감염, 이물 섭취 때문일 수도 있어서 같이 나타나는 증상을 꼭 봐야 해요.
우선 아이가 기운이 괜찮고, 식욕도 있고, 구토나 혈변 없이 설사가 1~2번 정도라면 물을 충분히 먹이면서 변 상태와 횟수를 지켜보셔도 돼요.
다만 설사가 계속 반복되거나, 혈변/검은변, 구토, 식욕저하, 무기력, 복통, 탈수 증상, 발열이 같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가는 게 좋아요. 특히 어린 강아지나 노령견, 질환이 있는 아이는 더 빨리 진료를 보는 게 안전합니다.
최근에 간식이나 사료가 바뀌었는지, 사람 음식을 먹었는지, 산책 중 뭘 주워 먹었는지도 원인 파악에 중요해서 같이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커뮤니티 멍냥이안녕하세요! 노견 열매을 간호해 산소방에서 퇴원 시켜본적 있어요! 사진이 퇴원 후 애견 카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1~4살 정도의 아이들은 설사를 1주일 이상 반복 했고, 간식을 먹지 않을때 데리고 가는 것이 좋아요.
비숑,,포메,말티즈 같은 아이들은 알레르기 때문에 간식이나 사료를 잘 골라야 되어요. 사료 중에서 말티즈가 있는 사료를 구매해서 먹이고, 연어나 훈제 오리 간식을 먹이고, 변이 딱딱한 상태로 변하는지 보시고 알레르기 검사를 한번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