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공명영상(MRI) 촬영과 판독을 합한 금액입니다.
충청북도 동물병원의 MRI 촬영 비용(체중 10kg 기준)은 평균 691,933원으로, 전국 평균 792,058원보다 12.6% 낮습니다. 체중 5kg 658,600원에서 체중 20kg 835,267원으로 1.27배 차이가 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수의사법 제20조의4) 자료이며, 개별 병원의 가격이 아니라 충청북도 동물병원들의 통계입니다. 정식 명칭은 '자기공명영상검사(MRI)비와 판독료' 입니다.
| 구분 | 평균 | 전국 대비 | 최저 | 중간 | 최고 |
|---|---|---|---|---|---|
| 체중 5kg | 658,600원 | −10.8% | 465,800원 | 610,000원 | 900,000원 |
| 체중 10kg | 691,933원 | −12.6% | 465,800원 | 610,000원 | 1,000,000원 |
| 체중 20kg | 835,267원 | −7.4% | 465,800원 | 740,000원 | 1,300,000원 |
| 시·군·구 | 체중 5kg | 체중 10kg | 체중 20kg |
|---|---|---|---|
| 청주시 | 658,600원 | 691,933원 | 835,267원 |
표시된 금액은 각 지역 동물병원들의 평균입니다. * 는 최저·최고가 같아 병원 간 편차를 알 수 없는 값입니다.
정식 명칭: 자기공명영상검사(MRI)비와 판독료 (농림축산식품부고시 제2024-64호 기준). 이 통계는 진료비용 게시 의무가 있는 동물병원(2025년 기준 3,950개소)를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의사법 제20조의4에 따라 조사·분석해 공개한 결과입니다. 수집일 2026-08-28. 원본 확인
개별 병원의 가격표가 아니며, 실제 청구액은 병원이 어디까지를 한 항목으로 묶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료 여부와 방법은 반려동물을 직접 진찰한 수의사와 상의하세요.